-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재추진해 이달 30일 상장 예정이며 수요예측·청약 절차를 거쳐 1조원대 이상의 자본유입을 기대하고 있다.
- 2021년 첫 흑자 전환 이후 3년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했고,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854억원 등 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.
- 공모자금은 대출상품 유형·규모 확대에 투입돼 리테일·개인사업자·중소기업(SME)·플랫폼을 3대 성장축으로 삼아 100% 비대면 중소기업대출과 오픈 에코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