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전신용보증재단과 카카오뱅크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대전 소재 사업자등록·신용 양호한 출산지원대상자(혼인 7년 이내·만 8세 이하 자녀 보유·임신·난임 시술자 등) 운영 중소기업에 업체당 최대 5,000만원 보증을 제공하고 신규 공급 규모는 100억 원이며, 대출금리 우대 및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포함한다.
- 지원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시행되며 사업장 관할 지점·보증드림앱·카카오뱅크로 신청 가능하고 기업의 재정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, 출산 장려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