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10월30일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공모주 8,200만주, 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며 조달자금은 사장님 담보대출 등 중소기업 대출 확대와 플랫폼·첨단기술 투자에 투입할 계획이다.
- 국내 최초 100% 비대면 중소기업대출 도입으로 예대율과 수익성 제고를 노리지만, 비대면으로는 중소기업 영업의 한계와 중·저신용 대출 연체율(상반기 3~4%대) 관리가 주요 과제로 지적된다.
- 업비트 의존도는 2021년 말 53%에서 올해 상반기 17%로 감소했으나 업비트 예치금(약 3.2조원)의 이자율 상승(0.1%→2.1%)은 연간 약 600억원(올해 영향 약 300억원) 비용을 야기해, 케이뱅크는 중소기업·개인사업자 대출 성장으로 상쇄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