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: 업비트 고객 예금 비중은 2021년 53%에서 올해 상반기 17%로, 예치금도 전체 수신 22조원 중 약 3조원으로 축소돼 뱅크런 우려는 거의 없다고 해명하며 업비트와 '윈윈' 파트너십 유지 전망
- 이달 말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정(수요예측~16일·공모가 확정 18일·청약 21~22일·상장 30일), 공모 8200만주·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으로 상장 시 1조원 이상 자본 유입 예상
- 카카오뱅크와 달리 거버넌스·ESG 우위를 강조하며 소호·중소기업 대출과 투자서비스 확대를 성장 전략으로 제시하고 규제 우려와는 차별화된 운영을 주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