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IPO로 약 1조원 이상의 자본 유입을 기대하며 일반청약은 21~22일, 상장 예정일은 30일이다.
- 유입 자금은 대출 상품의 유형·규모 확대와 리테일·SOHO·플랫폼 등 3대 성장축에 집중되며 100% 비대면 SME대출, 오픈 에코시스템, AI 기반 투자플랫폼 등을 추진한다.
- 2017년 출범 이후 안정적 성장세로 2021년 이후 연속 흑자, 1H 총자산 24.28조원(+24%), 1H 순이익 854억 원, NIM 2.26%, CIR 30.3% 등 수익성·비용경쟁력이 우수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