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2년 만에 코스피 재도전: 총 8200만주 공모, 희망 공모가 9,500~12,000원으로 상단 기준 공모액 약 9,840억원·예상 시가총액 최대 5조원.
- 이용자 1,204만명·수신 22조·여신 16조 등 성장세에도 상반기 당기순이익 854억·자본 1조9,556억으로 카카오뱅크와 외형·수익성 격차가 있고 PBR 고평가 논란이 제기됨.
- 업비트 의존도(과거 높은 비중→현재 예치금 약 3조)와 IPO 시장 약세, 가상자산 규제(이용료 2.1%)가 리스크로, 제휴·오픈 에코시스템·플랫폼·대체투자 등으로 다각화 추진 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