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DB손해보험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'2024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' 대상(금융위원장상)을 공동 수상했다.
-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와 6개 금융협회가 후원한 제20회 시상식으로, 금융혁신을 통해 금융소비자 편익과 금융·경제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포상한다.
- 부문별 수상은 은행·지주 카카오뱅크, 생명 삼성생명, 손해 KB손해보험, 증권 한국투자증권, 서민금융 애큐온저축은행, 상호금융 신협중앙회, 디지털 하나은행, ESG IBK기업은행이며 시상식은 10월 2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