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예경탁은 1966년생으로 부산대 출신이며 경남은행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뒤 2023년 제15대 행장에 취임한 첫 부산대 출신 은행장이다.
- 취임 후 2024년 상반기 순이익 2,058억 원(전년 대비 26.8%↑) 등 호실적을 내고 창원·울산 제1금고를 수성했으며 상생금융(특별자금·지원 프로그램)과 AI OCR 기반 RPA 등 디지털 혁신을 추진했다.
- 2023년 수천억 원대 횡령사고 수습을 위해 윤리경영부·내부통제분석팀 신설, 인력 순환 등 내부통제 강화 조치를 단행했고 연임 여부는 연말 인사와 실적에 달려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