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케이·카카오·토스) 가계대출 잔액은 2024년 6월 기준 합계 68.9조원으로 전년대비 28.2% 증가했으며, 카카오뱅크는 단독으로 41.1조원을 기록.
- 인터넷은행은 플랫폼 경쟁력·비대면 서비스·저비용 구조를 무기로 주담대·전세자금 등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대환(갈아타기) 플랫폼 효과로 지방은행 고객을 빠르게 흡수.
- 다만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와 시중은행의 디지털 경쟁 심화로 성장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며, 차별화 전략·건전성 관리가 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