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이달 말 코스피 상장을 재도전(수요예측 16일·일반청약 21~22일·상장 예정 30일)하며 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, 상단 기준 공모액 9,840억원·예상 시가총액 최대 5조원을 제시했다.
- 선례인 카카오뱅크는 2021년 상장 직후 급등했으나 이후 주가가 급락해 공모가에도 못 미치는 등 거품 논란이 있어 투자자 주의와 상대가치(PBR) 비교에 따른 과대평가 지적이 나온다.
- 케이뱅크는 상반기 순이익 854억원·자본총계 1조9556억원·수신·여신 잔액 각각 21.85조·15.67조로 성장했지만 업비트 예치금이 예금의 20.7%로 지나치게 높은 의존도가 주요 리스크로 꼽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