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기관수요예측에서 다수 기관이 희망밴드 하단 이하에 베팅해 공모가가 하단 또는 하단 미만으로 정해질 가능성이 커졌고, 대형 연기금 참여 여부가 변수로 작용함.
- 케이뱅크 평가밸류 5조4050억원, 공모밸류 약 3.96조원~5.03조원으로 상장 직후 예상 PBR은 1.69~2.04(카카오뱅크 증권신고서 기준 PBR 1.62 대비 높은 멀티플 부담).
- 확정 공모가는 10월18일 정정증권신고서로 공개 예정이며 일반청약은 21~22일, 대표주관사는 NH투자·KB·메릴린치(인수단 신한·키움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