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혁신금융 서비스인 '직장인 함께대출'이 출시 1개월 만에 700억원을 돌파했고, 카카오뱅크도 전북은행과 공동대출 출시를 추진 중입니다.
- 인터넷전문은행 3사 평균 예대율은 70.4%로 시중은행(96.2%)보다 낮아 대출 확대가 과제이며, 카카오 79.8%·케이 71.7%·토스 59.6%로 집계됩니다.
- 금융당국의 산정방식 완화로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(30%)는 토스 34.9%·케이 33.3%·카카오 32.4%로 달성했으나 재정건전성 리스크로 지방은행 협업·보증 등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