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022년 취임 이후 6차례의 해외출장을 통역 등 동행자와 함께 다니며 1인당 하루 약 87만원의 체재비 등 막대한 비용을 지출했고 국회 요구에도 세부 명세를 제출하지 않았다.
- 출장에 윤종규·함영주·정영채·임종룡 등 피감기관 CEO들이 동행해 이해충돌 논란이 불거졌고, 출장이 외국인 투자자 비중을 끌어올리지 못해 KRX 은행지수 상승과 직접 관련성이 낮다는 지적(신한 62.6%→61.5%, 하나 73.3%→69.1%)이 제기됐다.
- 기사는 금감원이 국내 금융 규율과 사고 예방에 충실해야 하며 내부통제 강화와 사전 개입으로 티메프 등 금융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