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본격적으로 IPO 절차에 돌입해 공모자금 1조원을 확보, 리테일·SME(중소기업대출)·플랫폼 3대 축에 투자하겠다고 밝히며 수요예측은 16일 종료·공모가 확정은 18일, 일반청약 21~22일·상장 예정일은 30일이라고 공시했다.
- 리테일에선 맞춤형 수신상품과 저원가성 예금 확대, SME·개인사업자 대출 포트폴리오 및 100% 비대면 대출 도입을 추진하고 산업 선도사업자와 제휴해 '오픈 에코시스템' 중심의 플랫폼·대체투자 상품을 확대하겠다고 했으며 카카오뱅크와는 거버넌스·ESG 측면에서 차별화된다고 주장했다.
- 케이뱅크 상장이 비바리퍼블리카(토스) IPO의 청신호가 될지 주목되며, 비바리퍼블리카는 상반기 매출이 전년비 40% 성장(9141억원)했으나 영업손실·당기순손실을 지속해 2025년 내 상장을 목표로 수익성 개선을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