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10월 21~22일 일반청약 후 30일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며 최대 9840억 원 공모와 유상증자 반영 시 1조 원대 자금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.
- 업비트 예치금은 MMF·국공채 등 안전자산으로 별도 관리돼 수신의 17% 수준이며 금리 상승으로 연간 약 600억 원 비용이 늘어도 대출재원으로는 쓰이지 않아 뱅크런 우려가 없다고 밝혔다.
- 고평가·PBR 논란에 대해선 디지털 경쟁력과 빠른 성장성으로 극복하겠다고 강조하며 확보 자금은 SME·SOHO 대상 비대면 대출 확대와 플랫폼 비즈니스에 우선 투입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