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JB전북은행과 공동대출, 신한은행과 외환·ATM 협약 등 타행 제휴를 확대하며 플랫폼 역할을 키우고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.
- 신용대출 비교하기 서비스는 제휴사가 작년 12월 약 30개사에서 올해 20여개사 추가돼 실행액이 작년 상반기 5736억원(5만여건)에서 올해 상반기 1조2938억원(10만4000여건)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.
- 제휴 효과로 카카오뱅크는 인뱅 3사 중 유일하게 올해 상반기 순수수료 손익 30억2600만원 흑자(수수료수익 1417억7400만원)를 기록했고, 향후 제휴를 통한 신규 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