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10월 21~22일 일반청약을 거쳐 30일 코스피 상장을 재도전하며, 공모주 8,200만주·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(상단 기준 시가총액 5조원 이상)을 제시했다.
- 올해 상반기 순이익 854억 원(전년比 +241.6%), 총자산 24조 2,844억 원 등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약 1조 원 자금유입과 리테일·중소기업·플랫폼 확대에 공모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.
- 다만 PBR 2.56 등 고평가 논란, 구주매출·상장 직후 유통물량(37.32%)에 따른 오버행 우려, 업비트 예치금 비중 20.7%와 이자율(0.1%→2.1%) 상승에 따른 비용 급증 및 비대면 SME 대출·금리 하락 시 경쟁력 약화 등 리스크가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