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제4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절차를 가속화하며 11월 인가 심사기준 발표 예정이고, 현재 5개 사업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을 준비 중이다.
- 자본시장연구원은 심사 핵심으로 중·저신용 소기업·소상공인에 대한 대출 확대, 근로자 등 포괄적 금융수요 충족을 위한 혁신적 서비스 제공 여부와 안정적 자본확충을 제시했다.
- 특히 자본확충 능력뿐 아니라 위험관리 역량을 중점 평가하고 소기업·소상공인 고객기반 확보 가능성을 엄격히 심사할 것을 권고했으며, 유뱅크 컨소시엄의 다양한 참여를 주목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