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30일 상장을 앞두고 희망 공모가 9,500원~12,000원(공모금액 최대 약 9,840억), 예상 시가총액 약 3.96조~5.03조원을 제시했다.
- 업계는 상반기 실적만 반영된 고평가 논란과 카카오뱅크 등과의 PBR 비교, 과거 최대 20% 수준이던 업비트 의존(사측은 현재 10%대 주장) 및 FI 구주매출(약 50% 추정)을 우려한다.
- 케이뱅크는 최우형 행장이 리테일·중소기업 대출·플랫폼 비즈니스 확대와 담보부 여신 증가에 따른 건전성 개선을 강조하며 성장 잠재력을 주장했고, 상장 직후 유통가능주식은 37.3%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