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대 시중은행의 20대 중저신용자 대출 잔액은 2021년 말 1조8600억원에서 2024년 상반기 8595억원으로 약 1조원 감소했다.
- 신한은행이 4618억원 축소로 가장 큰 폭을 기록한 반면, 인터넷은행 3곳은 5403억원에서 1조4723억원으로 약 9320억원 증가했고 카카오뱅크가 5735억원 늘렸다.
- 시중은행의 대출 축소로 인터넷은행이 거절당한 20대를 흡수한 것으로 해석되며 김재섭 의원은 "자산이 13배 차이인데 중저신용대출 규모는 유사해 수익성 추구로 취약계층을 외면한다"며 금융불평등을 비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