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10월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희망 공모가 9,500~12,000원, 예상 시가총액 3.96조~5조원 수준의 IPO를 추진하며 피어그룹 선정 등 밸류에이션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.
- 고객 1,200만명, 수신·여신 잔액 각각 약 22조원·16조원으로 최근 성장세를 보였고 2021년 이후 3년 연속 흑자, CIR 30.3%·NIM 2.26% 등 수익성·비용 효율성을 강조한다.
-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와 주담대 비중 등 리스크가 지적되는 가운데 회사는 리테일·SME·플랫폼 3대 축과 비대면 SME 대출·오픈 에코시스템 등 성장 전략으로 투자자 설득에 나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