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적격 상장에 성공하면 2021년 FI 투자분 7,250억원이 자기자본으로 인정돼 주식발행 3,547억원과 합쳐 총 약 1조790억원의 자금을 확보한다.
- 확보된 자금 대부분은 중소기업(SME)·개인사업자(SOHO) 대출 등 기업여신 확대와 자본적정성 확보에 투입되고 일부는 플랫폼·기술 투자에 배정된다.
- 케이뱅크는 빅데이터·AI로 100% 비대면 기업대출을 추진하며 기업금융으로 사업축을 확장하고, 상장으로 FI의 구주매출 우려도 완화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