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기업공개(IPO)로 이달 30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목표로 재도전하며, 성공 시 카카오뱅크에 이어 두 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상장사가 된다.
- 총 8200만주를 공모하고 주당 희망 공모가를 9,500원~12,000원으로 제시해 상장을 통해 1조원대 이상의 자금 유입을 기대한다.
- 수요예측은 16일까지, 일반청약은 21~22일 실시하며 NH투자증권·KB증권·신한투자증권·키움증권이 주관하고 공모자금은 리테일·중소기업 대출·플랫폼·기술·리스크 관리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