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은행·지주들이 10월 말~11월 초에 3분기 실적을 순차 발표(예: JB 23일, KB 24일, 신한·우리 25일, 하나 29일, 기업은행 11월1일)한다.
- 기준금리 인하로 NIM은 은행별로 3~10bp 하락했으나 대출 증가와 채권평가·외화환산 등 비이자이익 확대에 힘입어 KB·신한·하나 등은 견조한 당기순이익(각각 약 1.5조·1.36조·1조원 수준)이 예상되며 우리금융은 소폭 감소 전망이다.
- 투자자들은 밸류업 공시(ROE 목표·주주환원율·자사주 소각·배당 확대 등)에 주목하고 있으며, KB는 자사주 활용 여지, 하나는 CET1 개선으로 적극 환원 가능성, 기업은행은 정부 최대주주 특성상 배당 확대에 초점이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