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기관 수요부진과 고평가 논란으로 코스피 상장을 또 연기했으며, 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 구간에서 기관은 약 8,500원 수준으로 인하를 요구했다.
- 공모물량 8200만주의 절반이 구주매출로 오버행 우려(상장일 유통주 37%)가 컸고, PBR 2.56배 등 상대적 고평가와 업비트 예치금 편중에 대한 감독당국의 점검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.
- 케이뱅크는 2022~23년에 이어 두번째 상장 연기이며 공모구조를 개선해 상장예비심사 기한(내년 2월 28일) 전인 내년 초 재도전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