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10월 3주차 금융업계기상도: 하나·IBK·카카오·토스 ‘맑음’, 신한·우리 ‘구름조금’, KB·NH·케이뱅크 ‘흐림’.
- KB국민은행은 인도네시아 부코핀은행 투자로 대규모 손실이 문제화됐고, NH농협은행은 100억대 횡령 및 부실 내부통제가 국정감사에 지적됐으며, 신한은 신한투자증권 1,300억대 손실로 내부통제 논란.
- 긍정적 지표로는 하나은행의 자산관리·퇴직연금 성과, 카카오뱅크의 ISO 45001 인증, 토스뱅크의 소상공인 비대면 대출 도입과 IBK의 사회공헌 캠페인이 소개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