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기관 수요예측 부진으로 상장 연기를 결정했으며, 총 820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었고 조달규모는 7790억~9840억원, 기업가치는 4조~5조3000억원 수준으로 제시됨.
- 수요부진 원인으로 구주매출 비중이 공모액의 절반 수준(약 3895억~4920억원)으로 투자자 접근을 꺼리게 한 점과 케이뱅크만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부재가 지목됨.
- 주관사 NH·KB증권이 카카오뱅크·SBI·미국 뱅코프 PBR 평균(2.56배)을 적용해 고평가 논란이 일었고, 할인율 밴드(7.06~26.42%)가 통상보다 낮아 투자자 신뢰가 떨어졌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