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기관 수요예측(10~16일)에서 수요 부족을 이유로 유가증권시장 상장 계획을 철회했으며 2022년 이후 두번째 철회로 내년 초 재도전 계획을 밝혔다.
- 희망 공모가 9,500~12,000원 제시했으나 다수 기관이 하회하거나 불참해 흥행 실패, 상단 기준 시가총액 5조3천억·PBR 2.25배로 고평가 논란이 제기됐다.
- 플랫폼 사업 수익성 부진과 사업모델 실현성 우려 속에 보호예수·공모구조 등을 개선해 빠른 시일 내(대체로 내년 2월 이전) 3번째 상장 시도를 준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