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다수 기관이 공모 희망밴드(9,500~12,000원) 하단 미만을 제시하는 등 부진을 이유로 IPO 철회 신고를 제출했다.
- 고평가 논란과 오버행 우려(상장 직후 유통가능비중 37.32%, 3개월 뒤 FI 보유지분 14.37% 보호예수 해제)가 투자심리를 저해했다.
- 주관사들이 공모가 인하(8,500원 검토)·물량 축소를 검토했지만 재무적투자자 지원 부족과 업비트 의존도(수신 16.8%, 펌뱅킹 수수료 40.1%) 리스크로 상장 연기 결정을 내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