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기관 수요예측 흥행 실패로 금융감독원에 IPO 철회 신고서를 제출하고 10월 30일 예정이던 코스피 상장 계획을 철회했다.
- 업비트 예금 편중 지적(약 20%)과 인터넷은행에 대한 투자심리 악화, 기업가치 고평가(PBR 2.56), 높은 유통물량·최대주주 보호예수 6개월 등의 악재가 투자자 외면을 초래했다.
- 주관사들이 공모가를 희망범위(9,500~12,000원) 아래 8,500원으로 낮추는 안을 제안했으나 수요 확보에 실패해 케이뱅크는 공모 구조를 개선해 재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