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대다수가 희망공모가 하단(9,500원) 이하로 응찰해 공모 흥행에 실패하며 공모가 하단 붕괴 우려에 직면함.
- 고평가 논란이 제기되며 카카오뱅크 대비 당기순이익·자본·MAU 등 핵심 지표가 현저히 낮아 밸류에이션 적정성에 의문이 제기됨.
- 국감에서 업비트 예수금 편중(과거 약 50%→최근 17~20%)이 '사금고' 우려로 도마에 올랐고, 금융당국은 리스크를 지적하는 반면 케이뱅크는 재무 건전성에 문제없다고 반박하며 21~22일 일반청약, 30일 상장 예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