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다음주에도 대규모 공모주 일정이 이어져 에어레인·토모큐브·더본코리아·노머스·닷밀·쓰리빌리언·오름테라퓨틱 등 다수 기업이 수요예측과 청약을 진행합니다.
- 상장 일정은 월요일 루미르를 시작으로 화요일 한켐, 목요일 씨메스, 금요일 HNS하이텍·웨이비스 등 대부분 영업일에 상장이 예정돼 있고 성우·탑런토탈솔루션·에이럭스·HEM파마 등도 청약을 진행합니다.
- 핵심 이슈는 케이뱅크로, 수요예측 부진으로 공모가 하단 이하(검토안 8,500원) 설정과 상장 철회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수익성·고평가 논란과 업비트 의존 예금(약 20%) 등으로 금융당국의 주시 대상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