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JB금융은 김기홍 회장 체제에서 중저신용자·외국인 대상의 '1.5금융'과 인터넷전문은행 제휴로 수익성 개선을 이루며 그룹 NIM 3.24%, 은행합산 NIM 2.73%의 업계 상위권 성과를 보였다.
- 광주·전북은행은 토스뱅크·핀테크 제휴로 수도권 고객을 공략해 성과를 냈고(토스뱅크 공동대출 출시 한 달 만에 취급액 700억), 상반기 전북 1,127억·광주 1,611억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.
- 분기배당·밸류업 공시 등 공격적 주주환원 정책으로 주가와 얼라인파트너스와의 관계가 개선됐으나, 높은 대출금리로 인한 우량고객 이탈 우려로 노조의 반발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