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억제 요구로 주담대 등 가계대출 영업이 제한되자 플랫폼 사업(제휴·혜택·투자서비스)을 향후 성장 동력으로 전환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'선택하고 혜택받기'·홈플러스 제휴·앱 '혜택' 탭을, 케이뱅크는 '혜택'·'투자' 탭으로 주식·채권·가상자산·비상장·공모주·대체투자를 한곳에 모았고 토스뱅크는 '목돈굴리기'에 DLB·ELB 정보를 추가했다.
- 감독 당국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은행 3사의 주담대 잔액은 8월 기준 34.4조원으로 전년 대비 약 11조원 증가해 은행들은 금리 인상·심사 강화·일일 접수 제한 등으로 가계대출 증가세를 관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