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생성형 AI 경쟁에 본격 착수해 카카오뱅크·신한·우리·KB·하나 등 주요 은행이 AI 전담조직·연구소를 확대하고 인재를 대규모로 영입하고 있다.
- 고객 대상은 AI금융비서·AI뱅커·AI대출상담·AI자산관리 등 편의성 중심 서비스 출시에 집중되며 카카오뱅크의 내년 출시, 신한의 AI투자메이트·AI브랜치, 우리은행의 AI대출상담 등 사례가 제시된다.
- 내부 업무효율화용 생성형 AI 플랫폼 개발도 활발해 KB는 그룹 공동 플랫폼을 베타(2월)·정식(4월)으로 선보일 계획이며 계열사 공동 활용으로 보고서·자료작성 등 업무시간을 절감하려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