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이 38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하했지만 시중은행의 주담대 금리는 고정·변동 모두 사실상 요지부동이다.
- 5대 은행의 변동금리는 연 4.57~6.67%인 반면 고정(혼합·주기형)은 연 3.71~6.11%로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낮은 역전 현상이 지속되고 코픽스는 넉 달 만에 상승 반전했다.
- 은행들은 5년 주기형 고정금리를 권하고 역전 추세는 최소 2년 이어질 수 있어, 고정 선택 후 금리 인하 시 갈아타기를 고려하되 중도상환수수료(고정 1.4%·변동 1.2%) 및 면제 조건(대부분 3년 경과 후)을 확인하라고 조언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