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에서 20대 신용대출 연체율이 급등했으며 8월 기준 케이뱅크 4.05%, 카카오뱅크 2.09%, 토스뱅크 1.75%로 30·40·50대의 1%대보다 높다
- 원인으로는 비대면 간편대출 확대와 가상자산(업비트 연계계좌 보유 등)을 가진 20대의 대출 활용이 지적되며 케이뱅크의 높은 가상자산 고객 비중이 연체 상승에 영향 준 것으로 분석된다
- 인터넷은행 3사 신용대출 연체액은 8월 말 3,944억원으로 2021년 말 대비 약 484% 증가해 대출심사 강화와 청년 대상 금융교육·상담 등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