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에서 돈을 빌린 20대 이하의 신용대출 연체율이 상승했으며, 케이뱅크는 8월 말 기준 20대 연체율이 4.05%로 지난해 말보다 0.28%포인트(p) 올랐음.
- 카카오뱅크 20대 연체율은 2.09%로 전체 평균(1.03%)의 2배 이상이고, 토스뱅크는 1.75%로 2022년 말 대비 0.27%p 상승해 30·40·50대의 1%대 연체율보다 높게 나타남.
-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간편 대출의 접근성이 청년의 과도한 차입을 유발할 수 있다며 인터넷은행 심사 관리 강화와 금융교육·상담 등 금융당국의 대책 마련을 촉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