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20대 고객의 신용대출 연체금액이 82억 원에서 443억 원으로 440% 급증했고, 케이·카카오·토스 3사 합산 연체금액은 3,944억 원으로 2021년 말보다 484% 증가했다.
- 연령별 연체율은 케이뱅크 20대 4.05%로 최고치를 기록했고, 카카오뱅크 20대 2.09%(전체 평균 1.03%), 토스뱅크 20대 1.75% 등 20대가 다른 연령대보다 높게 나타났다.
- 원인으로는 비대면 간편대출과 가상화폐거래소 연계 계좌 비중 등이 지목되며, 의원들은 청년 대상 대출심사 강화 등 관리·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