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의 20대 이하 신용대출 연체율이 급등해 케이뱅크 8월 말 4.05%(2021년 말 1.76% → +2.29%p), 카카오뱅크 2.09%, 토스뱅크 1.75%로 30·40·50대(각 1%대)를 크게 웃돌음.
- 원인은 비대면 간편대출로 청년층이 쉽게 대출을 받는 점과 가상화폐 투자(업비트 연계계좌 보유 비중 영향 등)로 인한 상환 부담 악화로 분석됨.
- 3개 인터넷은행의 신용대출 연체액은 2024년 8월 말 3,944억원으로 2021년 말(675억원) 대비 약 484% 증가했고, 20대 이하 연체액도 82억→443억원(+약 440%)으로 급증해 금융당국의 심사·교육·상담 강화 필요성이 제기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