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에서 대출받은 20대 이하의 연체율이 급등해 케이뱅크는 8월 말 기준 20대 연체율이 4.05%로 2021년 말(1.76%)보다 크게 증가했고 30·40대 등 다른 연령대보다 훨씬 높음.
- 카카오뱅크는 8월 말 20대 연체율 2.09%로 전체 평균(1.03%)의 2배 이상, 토스뱅크는 1.75%로 2021년 이후 지속 상승세이며 케이뱅크의 높은 수치는 업비트 연계계좌 비중 영향으로 분석됨.
- 원인으로 비대면 간편대출과 가상자산 연계계좌가 지목되며 김현정 의원은 청년층 과도한 대출 방지·금융교육·상담 등 금융당국의 리스크 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