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의 20대 이하 신용대출 연체율이 올해 8월 말 4.05%로 2021년 말 1.76% 대비 2배 이상 급증했고 다른 연령대(30·40·50대)는 1%대에 머뭄.
- 업비트 제휴로 젊은 고객을 빠르게 유치해 수익성이 개선됐으나 자산시장 조정과 맞물려 20대 연체율이 특히 상승해 카카오·토스보다 현저히 높아 IPO에 부담으로 작용.
- 케이뱅크는 업비트 예치금을 대출재원으로 쓰지 않는다고 해명했으나 국회와 금융권은 청년 과도한 대출 관리, 금융교육·상담·정밀 모니터링 강화 등을 촉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