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의 20대 이하 신용대출 연체액이 2021년 말 82억 원에서 2024년 8월 443억 원으로 약 440% 증가했고, 인터넷은행 전체 신용대출 연체액도 675억→3,944억 원으로 약 484% 늘었다.
- 은행별로 케이뱅크의 20대 연체율이 4.05%로 가장 높고(2021년 말 1.76%), 카카오뱅크는 2.09%(전체 평균 1.03%), 토스뱅크는 1.75%로 20대 연체율이 다른 연령대(30대 1.98%, 40대 1.63%, 50대 1.86%)보다 높게 나타났다.
- 기사에서는 비대면 간편대출과 가상화폐(업비트) 연계 계좌 보유 영향으로 20대 연체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하며, 대출심사 강화와 금융교육·상담 등 금융당국의 대응 필요성을 제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