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2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 등으로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731조6,892억원(전월비 +7,221억원)이나 주담대는 이달 단 997억원만 증가하며 신규 취급 급감했다.
- 기준금리 인하에도 은행권의 주담대 금리는 오히려 상승(혼합형 4.15~5.72%)했고, 그 결과 신용대출·마이너스통장 수요가 늘어 5대 은행 신용대출 잔액은 104조1,165억원(+6,594억원)으로 증가했다.
- 인터넷전문은행의 신용대출 연체액은 8월 말 기준 3,944억원으로 2021년 말 대비 약 484% 증가했고, 20대 이하 연체액은 82억원→443억원(연체율 케이뱅크 20대 4.05%) 등 청년층 리스크가 뚜렷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