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기관 수요예측 부진으로 IPO를 철회했으며, 당초 희망공모가 9,500~12,000원 제시 후 8,500원 하향 검토까지 있었다.
- 시장은 PBR 비교방식 등 과도한 가치평가·구주매출 비중으로 상장 직후 유통물량(37%) 과 오버행 우려,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를 문제 삼았다.
- 상장 철회로 신규자금 조달과 중소기업·개인사업자 대출 확대 계획이 지연됐고, 공모 구조를 바꿔 내년 초 재도전할 예정(과거에도 2022년 상장 연기 경험 있음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