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에서 돈을 빌린 20대 이하 차주의 연체율이 급등해 케이뱅크는 8월 말 4.05%로 2021년 말(1.76%) 대비 2.29%p 상승했다.
- 카카오뱅크 20대 연체율은 8월 말 2.09%(전체 평균 1.03%의 2배 이상), 토스뱅크는 1.75% 등 인터넷은행 전반에서 20대 연체율이 가파르게 증가했다.
- 비대면·간편 대출로 청년층의 과도한 차입이 원인으로 지목되며 김현정 의원은 대출 심사 강화, 청년 신용관리·금융교육·상담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