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은 35.2%로 카드사(62.1%)·보험사(55.3%)보다 낮고 신청률도 인터넷은행(약 35%대)에 비해 평균 약 5%로 7분의1 수준에 불과하다.
- 대형은행들이 차주별 가산금리로 이익을 챙기면서 금리 인하에는 소극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며, 내부 대출 가이드라인이 신청 진입장벽 역할을 해 예대마진 유지 의도로 의심된다는 지적이 나온다.
- 개인신용평가대응권도 이용률이 매우 낮아 2020년 도입 이후 5대 은행 접수 건수는 488건에 그쳤고, 대부분 은행이 창구 서면 접수만 허용해 접근성이 떨어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