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의 20대 이하 신용대출 연체율이 다른 연령대보다 높게 나타나 케이뱅크 4.05%, 카카오뱅크 2.09%(전체 평균 1.03% 대비 2배 이상), 토스뱅크 1.75%를 기록함.
- 연도별로 상승 추세가 뚜렷해 케이뱅크는 2021년 1.76%에서 2024년 8월 4.05%로, 카카오는 2021년 0.45%에서 2024년 2.09%로 상승함.
- 인터넷은행 3사 연체액은 3,944억원으로 3년 새 484% 증가했으며 20대 연체액은 82억원→443억원(440%↑), 케이뱅크의 높은 비중은 업비트 연계계좌 보유 고객 비중이 크기 때문으로 분석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