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에서 20대 이하 신용대출 연체율이 급등했으며 8월 말 기준 케이뱅크 4.05%, 카카오뱅크 2.09%, 토스뱅크 1.75%를 기록함.
- 케이뱅크 20대 연체율은 2021년 말 1.76%에서 4.05%로 크게 상승했고 30·40·50대는 대체로 1%대에 머물러 연령별 격차가 큼.
- 인터넷은행 3사 전체 신용대출 연체액은 3,944억 원으로 2021년 말(675억 원) 대비 약 484% 증가했고 20대 연체액은 82억→443억 원(약 440% 증가), 간편 비대면 대출 확대와 가상자산 연계 고객 영향 등이 원인으로 지목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