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8월 말 기준 인터넷은행의 20대 이하 신용대출 연체율이 급등해 케이뱅크는 4.05%, 카카오뱅크는 2.09%로 30·40·50대 등 다른 연령대의 두 배 이상을 기록했다.
- 20대 연체율은 2021년 말 0.45%에서 지속 상승해 2024년 2%대 이상으로 올라섰고, 인터넷은행 3사 연체액은 2021년 말 675억원에서 3,944억원(484%↑), 20대 연체액은 82억원→443억원(440%↑)으로 급증했다.
- 원인으로는 간편한 비대면 대출과 업비트 연계 가상화폐 투자자의 대출 이용 및 상환능력 약화가 지목되며, 김현정 의원은 대출심사 강화와 금융교육·상담 등 청년 신용관리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.